티나 15점 6리바운드, 우리은행 75-53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75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5, Q2 19-15, Q3 15-6, Q4 22-17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8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2점, 하나은행의 Q4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2-17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티나는 3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승아는 28분 3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2분 2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8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티나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4분 15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3점에 그치며 2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샌포드는 31분 2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28분 19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5분 29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1개(20%) 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18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6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4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35분 29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8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2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15 |
| 2쿼터 | 19 | 15 |
| 3쿼터 | 15 | 6 |
| 4쿼터 | 22 | 17 |
최대 리드 22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5점 · 33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하나은행 53점 · 25리바운드 · 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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