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3월 8일 플레이오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해리스 32점 16리바운드, 삼성생명 67-66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67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7, Q2 17-12, Q3 16-11, Q4 16-27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4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17점, 삼성생명의 Q4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7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해리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30개 중 15개(50%) 32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40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24분 4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7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4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1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해리스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6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애슐리는 40분을 뛰며 야투 21개 중 10개(48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0분 40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28분 1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1개(20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9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애슐리는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애슐리 2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5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애슐리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4개 뒤졌습니다.

애슐리, 해리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곽주영으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7경기에서 삼성생명은 3승 4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1717
2쿼터1712
3쿼터1611
4쿼터1627

최대 리드 10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7점 · 32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신한은행 66점 · 36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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