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3월 9일 플레이오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18점 5리바운드, 신한은행 62-47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62-4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6-14, Q2 9-16, Q3 13-13, Q4 19-19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0-1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19점, 신한은행의 Q4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9-19로 맞섰습니다.

신한은행은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3분 19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7개(3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애슐리는 37분 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17분 3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3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애슐리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8분 4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47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해리스는 36분 22초를 뛰며 야투 23개 중 10개(43%) 24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6분 2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박태은은 12분 24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18개로 성공률 28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6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5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6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1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해리스(36분 2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6% 대 2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해리스, 애슐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애슐리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9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9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8경기는 4승 4패로 맞섰습니다.

그중 정규리그 7경기는 4승 3패였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614
2쿼터916
3쿼터1313
4쿼터1919

최대 리드 15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2점 · 38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삼성생명 47점 · 41리바운드 · 6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