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3월 15일 챔피언결정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티나 20점 16리바운드, 우리은행 62-42 삼성생명
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62-4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4, Q2 14-12, Q3 17-7, Q4 12-9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3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19점, 삼성생명의 Q1 1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2-9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티나는 35분 17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8개(4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5분 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28분 4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4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티나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티나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티나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6분 2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42점에 그치며 20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미선은 33분 2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해리스는 36분 20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6개(33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홍보람은 24분 1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17개로 성공률 27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7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해리스(36분 20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2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티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티나로 +2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4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0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7경기에서 우리은행이 5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삼성생명
1쿼터1914
2쿼터1412
3쿼터177
4쿼터129

최대 리드 20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2점 · 40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삼성생명 42점 · 36리바운드 · 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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