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3월 17일 챔피언결정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티나 30점 8리바운드, 우리은행 77-67 삼성생명
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77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7, Q2 23-9, Q3 23-21, Q4 17-20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7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23점, 삼성생명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0-17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티나는 40분을 뛰며 야투 21개 중 11개(5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30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7개(8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30개로 성공률 56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티나는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티나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티나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10개(9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7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해리스는 39분 8초를 뛰며 야투 25개 중 14개(56%) 32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40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4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6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4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0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정은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6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

해리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4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9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8경기에서 우리은행이 6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그중 정규리그 7경기는 5승 2패였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삼성생명
1쿼터1417
2쿼터239
3쿼터2321
4쿼터1720

최대 리드 13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4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7점 · 33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67점 · 30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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