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3월 11일 플레이오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해리스 28점 16리바운드, 삼성생명 72-68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72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22, Q2 17-21, Q3 19-14, Q4 15-15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3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19점, 삼성생명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5-15로 맞섰습니다.

삼성생명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해리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11개(61%) 28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0분 4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9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해리스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8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7분 17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3개(1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애슐리는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25분 1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2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애슐리 2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21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

애슐리, 해리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1개를 시도해 3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홍보람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0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10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9경기에서 삼성생명은 4승 5패로 뒤졌습니다.

그중 정규리그 7경기는 3승 4패였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1722
2쿼터1721
3쿼터1914
4쿼터1515

최대 리드 9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5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2점 · 35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신한은행 68점 · 36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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