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나 19점 14리바운드, 우리은행 66-53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66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6, Q2 14-19, Q3 12-18, Q4 15-13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5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15점, 우리은행의 Q2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5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티나는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19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8분 26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1개(33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이승아는 28분 3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6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티나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6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티나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승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티나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3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해리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23개 중 11개(48%) 24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6분 15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31분 3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1개(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19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4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6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해리스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6개 앞섰습니다.
티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9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10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9경기에서 우리은행이 7승 2패로 앞섰습니다.
그중 정규리그 7경기는 5승 2패였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2 | 16 |
| 2쿼터 | 14 | 19 |
| 3쿼터 | 12 | 18 |
| 4쿼터 | 15 | 13 |
최대 리드 15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6점 · 46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삼성생명 53점 · 30리바운드 · 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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