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11월 1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굿렛 20점 7리바운드, 우리은행 85-79 신한은행
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85-7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25, Q2 21-9, Q3 24-29, Q4 21-16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0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4점, 신한은행의 Q3 2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1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8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굿렛은 29분 1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20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8분 59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21분 2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34개로 성공률 64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굿렛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2개(6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8분 5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79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31분 20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12개(57%) 3점슛 5개를 포함해 30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5분 4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3분 1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31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30개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4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3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윤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개를 시도해 3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5분 45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64% 대 46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최윤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굿렛으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4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신한은행
1쿼터1925
2쿼터219
3쿼터2429
4쿼터2116

최대 리드 6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85점 · 26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신한은행 79점 · 27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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