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리 20점 9리바운드, KB스타즈 86-69 삼성생명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86-6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8-28, Q2 28-12, Q3 20-27, Q4 19-19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40-3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28점, KB스타즈의 Q1 2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2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9-19로 맞섰습니다.
KB스타즈는 8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커리는 26분 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홍아란은 25분 4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31분 1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31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5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변연하(31분 18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9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애슐리는 32분 3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1분 2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태은은 27분 2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30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애슐리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애슐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애슐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6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7분 1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53%였습니다. 턴오버는 8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양 팀 합계 155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2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KB스타즈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8 | 28 |
| 2쿼터 | 28 | 12 |
| 3쿼터 | 20 | 27 |
| 4쿼터 | 19 | 19 |
최대 리드 20점(KB스타즈), Q1 승부처(±2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86점 · 32리바운드 · 8어시스트 / 삼성생명 69점 · 32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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