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효정 12점 1리바운드, KDB생명 76-74 하나은행
KDB생명이 하나은행을 76-7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24, Q2 15-17, Q3 21-16, Q4 19-19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41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21점, KDB생명의 Q1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9-19로 맞섰습니다.
KDB생명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효정은 16분 41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5개(10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3분 1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8분 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8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김효정은 팀 득점의 1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38분 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74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정은은 36분 41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모니카는 14분 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샌포드는 25분 51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6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7개(8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현(37분 5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46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
샌포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7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켈리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0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24 |
| 2쿼터 | 15 | 17 |
| 3쿼터 | 21 | 16 |
| 4쿼터 | 19 | 19 |
최대 리드 7점(KDB생명), Q1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76점 · 28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하나은행 74점 · 31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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