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트릭렌 23점 12리바운드, 신한은행 72-65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2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8, Q2 14-11, Q3 25-13, Q4 18-23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29-29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5점, 삼성생명의 Q4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3-18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20분 38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1개(6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비어드는 18분 4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24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31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5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규희(34분 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5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고아라는 35분 2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애슐리는 29분 4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11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2분 18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6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고아라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애슐리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8개(8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5분 23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
스트릭렌, 애슐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연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7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18 |
| 2쿼터 | 14 | 11 |
| 3쿼터 | 25 | 13 |
| 4쿼터 | 18 | 23 |
최대 리드 12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2점 · 39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삼성생명 65점 · 35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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