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선 14점 7리바운드, 삼성생명 70-61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70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8, Q2 15-20, Q3 23-11, Q4 18-12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8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3점, 하나은행의 Q2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8-12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미선은 37분 3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29분 5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니키는 16분 6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4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니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5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7분 3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1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허윤자는 38분 5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8점을 올렸습니다. 샌포드는 21분 2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5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4분 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3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1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38분 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미선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1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18 |
| 2쿼터 | 15 | 20 |
| 3쿼터 | 23 | 11 |
| 4쿼터 | 18 | 12 |
최대 리드 9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0점 · 34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하나은행 61점 · 37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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