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트릭렌 24점 9리바운드, 신한은행 72-67 KB스타즈
신한은행이 KB스타즈를 72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22, Q2 18-13, Q3 16-23, Q4 20-9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6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0점, KB스타즈의 Q3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3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0-9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22분 1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11개(52%) 24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비어드는 17분 59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5개 중 29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8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곽주영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2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67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커리는 29분 49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1개(58%) 24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5분 5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정미란은 25분 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6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35분 5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6개 앞섰습니다.
곽주영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윤아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9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22 |
| 2쿼터 | 18 | 13 |
| 3쿼터 | 16 | 23 |
| 4쿼터 | 20 | 9 |
최대 리드 6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3회, Q4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2점 · 48리바운드 · 8어시스트 / KB스타즈 67점 · 32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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