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11월 2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샌포드 16점 8리바운드, 하나은행 69-67 신한은행
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69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8, Q2 13-14, Q3 15-21, Q4 20-14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4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21점, 신한은행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0-14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샌포드는 28분 54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7분 46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9분 30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28개로 성공률 54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9분 3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7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8분 15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10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28분 20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7분 52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8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곽주영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7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곽주영(37분 5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4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조은주로 +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6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신한은행
1쿼터2118
2쿼터1314
3쿼터1521
4쿼터2014

최대 리드 4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9점 · 32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신한은행 67점 · 27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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