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11월 2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정미란 11점 4리바운드, KB스타즈 68-50 KDB생명

KB스타즈가 KDB생명을 68-5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5, Q2 9-23, Q3 19-17, Q4 11-13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8-2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3 19점, KB스타즈의 Q2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3-11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정미란은 26분 3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30분 5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25분 4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7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9%를 차지했습니다. 정미란은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수연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5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변연하(30분 5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0점에 그치며 1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35분 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티나는 30분 40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3분 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1개(2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19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티나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0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

티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변연하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8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8점 차 승부였던 만큼 KB스타즈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KB스타즈
1쿼터1115
2쿼터923
3쿼터1917
4쿼터1113

최대 리드 18점(KB스타즈), Q2 승부처(±14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68점 · 43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KDB생명 50점 · 41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