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혜진 22점 7리바운드, 우리은행 63-62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63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1, Q2 14-14, Q3 19-23, Q4 15-15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8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19점, 우리은행의 Q3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15-15로 맞섰습니다.
우리은행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6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3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퀸은 24분 4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2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9개(82%) 24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4분 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3분 50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2개 중 24개로 성공률 57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19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2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5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5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퀸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5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11 |
| 2쿼터 | 14 | 14 |
| 3쿼터 | 19 | 23 |
| 4쿼터 | 15 | 15 |
최대 리드 3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3점 · 34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삼성생명 62점 · 19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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