곽주영 17점 4리바운드, 신한은행 70-69 하나은행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70-6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9, Q2 18-13, Q3 17-20, Q4 19-17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4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19점, 하나은행의 Q3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3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9-17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곽주영은 34분 1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6개(86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0분을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8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0분 5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3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곽주영은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윤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9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곽주영(34분 1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9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하나는 35분 26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샌포드는 31분 1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29분 2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0개 중 23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박하나는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하나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7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7분 48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46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4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5개를 시도해 3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9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19 |
| 2쿼터 | 18 | 13 |
| 3쿼터 | 17 | 20 |
| 4쿼터 | 19 | 17 |
최대 리드 3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3회, Q2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0점 · 27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하나은행 69점 · 31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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