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12월 1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연화 12점 7리바운드, KDB생명 61-52 하나은행

KDB생명이 하나은행을 61-5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9-12, Q2 16-15, Q3 11-14, Q4 25-11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27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4 25점, 하나은행의 Q2 1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5-11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6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연화는 36분 16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9분 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티나는 21분 4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3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이연화는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연화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연화(36분 1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52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샌포드는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8분 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1분 1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0개 중 15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2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20개(9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샌포드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5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
샌포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채진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3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KDB생명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하나은행
1쿼터912
2쿼터1615
3쿼터1114
4쿼터2511

최대 리드 9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14).

팀 합계 — KDB생명 61점 · 27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하나은행 52점 · 32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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