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트릭렌 22점 16리바운드, 신한은행 74-71 우리은행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74-7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17, Q2 15-22, Q3 20-12, Q4 15-20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39-39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4점, 우리은행의 Q2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0-15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35분 46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8개(42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9분 20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2분 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26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4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곽주영(39분 20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71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지희는 34분 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22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굿렛은 21분 4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승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8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7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스트릭렌, 양지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7개를 시도해 3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규희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5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4 | 17 |
| 2쿼터 | 15 | 22 |
| 3쿼터 | 20 | 12 |
| 4쿼터 | 15 | 20 |
최대 리드 8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4점 · 34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우리은행 71점 · 41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