곽주영 10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60-51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60-5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8-13, Q2 15-12, Q3 17-14, Q4 20-12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5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0점, 삼성생명의 Q3 1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0-12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곽주영은 36분 5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28분 4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6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20분 25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3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곽주영은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8개(5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곽주영(36분 57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1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미선은 38분 2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홍보람은 30분 3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6점을 올렸습니다. 니키는 9분 15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2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1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미선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5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8분 2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8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윤아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1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8 | 13 |
| 2쿼터 | 15 | 12 |
| 3쿼터 | 17 | 14 |
| 4쿼터 | 20 | 12 |
최대 리드 9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0점 · 33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삼성생명 51점 · 41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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