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12월 3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비어드 24점 5리바운드, 신한은행 69-65 KDB생명
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69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6, Q2 15-17, Q3 15-21, Q4 17-11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7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2점, KDB생명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7-11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비어드는 21분 8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11개(61%) 24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7분 5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3분 3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7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비어드는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곽주영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3개(6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곽주영(37분 52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65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앰버는 29분 49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16분 40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7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7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앰버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앰버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연화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8개 더 범했습니다.

곽주영, 앰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조은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4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에서 신한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DB생명
1쿼터2216
2쿼터1517
3쿼터1521
4쿼터1711

최대 리드 6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1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9점 · 34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DB생명 65점 · 36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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