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월 1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스트릭렌 24점 9리바운드, 신한은행 75-72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5-7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6, Q2 14-18, Q3 14-19, Q4 24-22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34-34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4점, 신한은행의 Q4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4-22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27분 7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4분 38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18분 1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7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2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곽주영(36분 5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72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휴스턴은 37분 6초를 뛰며 야투 29개 중 15개(52%) 37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2분 3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1분 3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9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0개를 넣었습니다. 휴스턴은 팀 득점의 5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휴스턴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4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휴스턴(37분 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48%였습니다.

휴스턴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태은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7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2016
2쿼터1418
3쿼터1419
4쿼터2422

최대 리드 5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5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5점 · 31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삼성생명 72점 · 31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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