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2월 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스트릭렌 24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65-58 KDB생명
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65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5, Q2 10-16, Q3 15-18, Q4 22-9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1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2점, KDB생명의 Q3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2-9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31분 29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9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7분 2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5분 5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4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윤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7분 2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8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켈리는 21분 2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10개(100%) 21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9분 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4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켈리는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켈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7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9분 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7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0개 더 범했습니다.

최윤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곽주영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신한은행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DB생명
1쿼터1815
2쿼터1016
3쿼터1518
4쿼터229

최대 리드 7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13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5점 · 30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KDB생명 58점 · 37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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