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2월 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혜진 17점 9리바운드, 우리은행 63-60 하나은행
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63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9, Q2 10-12, Q3 18-15, Q4 13-17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1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19점, 우리은행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7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굿렛은 12분 24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8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5분 2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2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4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60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파이는 30분 58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8분 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유진은 16분 1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5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이파이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파이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파이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7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8분 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5개 앞섰습니다.

이파이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유진으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우리은행
1쿼터1919
2쿼터1012
3쿼터1815
4쿼터1317

최대 리드 3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4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3점 · 41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하나은행 60점 · 26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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