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2월 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스트릭렌 21점 12리바운드, 신한은행 59-56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59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3, Q2 13-19, Q3 11-10, Q4 24-14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2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4점, 삼성생명의 Q2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4-14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5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27분 43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9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6분 3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1분 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2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7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6분 3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56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휴스턴은 35분 27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9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5분 4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6분 41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2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휴스턴은 팀 득점의 4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휴스턴 1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6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6분 4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1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
스트릭렌, 휴스턴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5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신한은행이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1113
2쿼터1319
3쿼터1110
4쿼터2414

최대 리드 8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59점 · 40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삼성생명 56점 · 43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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