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2월 1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혜진 12점 5리바운드, 우리은행 52-51 KDB생명
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52-5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13, Q2 14-6, Q3 12-14, Q4 16-18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24-1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16점, KDB생명의 Q4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8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5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굿렛은 36분 5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7분 19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2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0개를 넣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굿렛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8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1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켈리는 37분 1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8분 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8분 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4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켈리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켈리 2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개를 시도해 1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38분 3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6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
굿렛, 켈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굿렛으로 +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3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우리은행이 5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KDB생명
1쿼터1013
2쿼터146
3쿼터1214
4쿼터1618

최대 리드 5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52점 · 24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KDB생명 51점 · 35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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