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2월 1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휴스턴 21점 12리바운드, 삼성생명 54-51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54-5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8-18, Q2 21-4, Q3 9-14, Q4 16-15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9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21점, 신한은행의 Q1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6-15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5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휴스턴은 32분을 뛰며 야투 20개 중 10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1분 1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홍보람은 33분 3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1개(1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3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휴스턴은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휴스턴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4개를 시도해 3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보람(33분 3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1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30분 26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9개(4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27분 5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8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7분 3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19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5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곽주영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8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7분 3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

휴스턴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미선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5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은 1승 4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818
2쿼터214
3쿼터914
4쿼터1615

최대 리드 10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7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54점 · 42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신한은행 51점 · 31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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