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3월 25일 챔피언결정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퀸 21점 14리바운드, 우리은행 80-61 신한은행
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80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8, Q2 20-14, Q3 19-9, Q4 24-20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7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4점, 신한은행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4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8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퀸은 30분 23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0개(62%) 21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3분 1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3분 34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9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33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퀸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퀸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승아(33분 3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1점에 그치며 19점 차로 밀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4분 3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1분 2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비어드는 15분 2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4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3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곽주영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7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1분 20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0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퀸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승아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1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우리은행이 19점 차로 끝냈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7경기에서 우리은행이 5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신한은행
1쿼터1718
2쿼터2014
3쿼터199
4쿼터2420

최대 리드 19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80점 · 43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신한은행 61점 · 23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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