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3월 26일 챔피언결정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임영희 22점 5리바운드, 우리은행 58-54 신한은행
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58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5, Q2 19-8, Q3 15-17, Q4 12-14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1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19점, 신한은행의 Q3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4-12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5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임영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9개 중 8개(4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퀸은 30분 5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2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퀸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1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4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8분 5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6개(8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3분 3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비어드는 16분 2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0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1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9분 2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퀸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은혜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2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9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8경기에서 우리은행이 6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그중 정규리그 7경기는 5승 2패였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신한은행
1쿼터1215
2쿼터198
3쿼터1517
4쿼터1214

최대 리드 8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58점 · 34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신한은행 54점 · 35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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