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3월 28일 챔피언결정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19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76-71 우리은행
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76-7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9, Q2 8-16, Q3 24-19, Q4 13-13, X1 9-4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5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4점, 우리은행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신한은행이 9-4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41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9분 3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5분 12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5개(28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8개 중 31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8개(8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1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71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혜진은 45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퀸은 21분 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굿렛은 23분 5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5개 중 27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승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1개(5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5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

스트릭렌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스트릭렌으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7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10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9경기에서 신한은행은 2승 7패로 뒤졌습니다.

그중 정규리그 7경기는 2승 5패였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우리은행
1쿼터2219
2쿼터816
3쿼터2419
4쿼터1313
연장94

최대 리드 5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6점 · 44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우리은행 71점 · 43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