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3월 29일 챔피언결정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굿렛 12점 12리바운드, 우리은행 67-66 신한은행
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67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20, Q2 14-22, Q3 18-15, Q4 17-10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2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18점, 우리은행의 Q2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7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굿렛은 18분 4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6분 5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2개(2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7분 58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8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4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굿렛은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굿렛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5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37분 5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6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곽주영은 32분 34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7분 2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비어드는 19분 1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5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곽주영은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곽주영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7분 2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

굿렛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지희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11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0경기에서 우리은행이 7승 3패로 앞섰습니다.

그중 정규리그 7경기는 5승 2패였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우리은행
1쿼터1720
2쿼터1422
3쿼터1815
4쿼터1710

최대 리드 11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7점 · 42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한은행 66점 · 31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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