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15점 10리바운드, 신한은행 58-50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58-5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8, Q2 9-17, Q3 10-12, Q4 13-21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7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18점, 신한은행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1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5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7분 2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21분 18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4개(100%) 9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2분 13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1개(33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3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곽주영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7분 2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0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커리는 26분 22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1분 3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26분 2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19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고아라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1분 3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8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8 |
| 2쿼터 | 9 | 17 |
| 3쿼터 | 10 | 12 |
| 4쿼터 | 13 | 21 |
최대 리드 10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58점 · 3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삼성생명 50점 · 26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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