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스턴 21점 9리바운드, 우리은행 62-49 KB스타즈
우리은행이 KB스타즈를 62-4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1, Q2 18-13, Q3 20-16, Q4 9-9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3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0점, KB스타즈의 Q3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9-9로 맞섰습니다.
우리은행은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휴스턴은 28분 24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10개(4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0분 29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7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3분 3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8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휴스턴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지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개를 시도해 2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36분 4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49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18분 5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8개(80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5분 5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1분 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19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비키바흐는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비키바흐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35분 50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9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1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11 |
| 2쿼터 | 18 | 13 |
| 3쿼터 | 20 | 16 |
| 4쿼터 | 9 | 9 |
최대 리드 13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2점 · 37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KB스타즈 49점 · 28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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