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1월 1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커리 17점 4리바운드, 삼성생명 58-56 하나은행
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58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1, Q2 10-15, Q3 14-19, Q4 22-11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26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2점, 하나은행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2-11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5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커리는 22분 4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켈리는 17분 1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최희진은 25분 5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2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켈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8개(5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4분 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56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이슬은 33분 1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심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26개 중 7개(2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26분 1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3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2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심스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심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4개를 시도해 2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심스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4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
심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희진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4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하나은행
1쿼터1211
2쿼터1015
3쿼터1419
4쿼터2211

최대 리드 9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58점 · 40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하나은행 56점 · 43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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