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1월 1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브릴랜드 16점 6리바운드, 신한은행 64-50 KDB생명
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64-5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20, Q2 12-14, Q3 11-20, Q4 14-10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4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4 14점, 신한은행의 Q1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4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브릴랜드는 19분 3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8개(89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2분 2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17분 3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9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브릴랜드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3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2분 2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0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노현지는 23분 9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2개(100%) 4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1분 8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18분 26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1개(20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18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3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6%를 차지했습니다. 노현지는 팀 득점의 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테일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4분 5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3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4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신한은행
1쿼터1320
2쿼터1214
3쿼터1120
4쿼터1410

최대 리드 18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4점 · 39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KDB생명 50점 · 35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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