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1월 1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언주 18점 1리바운드, 우리은행 80-46 하나은행
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80-4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25, Q2 5-17, Q3 16-16, Q4 15-22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2-1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16점, 우리은행의 Q1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2-15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8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언주는 24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6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휴스턴은 20분 1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굿렛은 15분 5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30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1%를 차지했습니다. 박언주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5개, 어시스트 2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굿렛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은혜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27분 10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46점에 그치며 3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심스는 34분 40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6개(32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1분 3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화는 21분 2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18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심스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심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심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6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심스(34분 4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9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심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언주로 +2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6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4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우리은행
1쿼터1025
2쿼터517
3쿼터1616
4쿼터1522

최대 리드 34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5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80점 · 45리바운드 · 25어시스트 / 하나은행 46점 · 26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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