변연하 21점 4리바운드, KB스타즈 62-60 삼성생명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62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5, Q2 6-11, Q3 24-14, Q4 18-22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26-1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4점, KB스타즈의 Q4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2-18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변연하는 37분 12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28분 5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7분 1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9개 중 21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8%를 차지했습니다. 변연하는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비키바흐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37분 19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0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미선은 34분 4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3분 1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25분 13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5개(29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3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미선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4분 49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2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이미선, 비키바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정미란으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2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B스타즈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2 | 15 |
| 2쿼터 | 6 | 11 |
| 3쿼터 | 24 | 14 |
| 4쿼터 | 18 | 22 |
최대 리드 8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62점 · 28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삼성생명 60점 · 40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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