굿렛 15점 6리바운드, 우리은행 69-63 KDB생명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69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9, Q2 20-14, Q3 17-25, Q4 11-15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1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1점, KDB생명의 Q3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5-11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굿렛은 19분 4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5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6분 3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이승아는 35분 5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6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굿렛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6분 3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63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1분 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33분 3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6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테일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소담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5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박혜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임영희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2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1 | 9 |
| 2쿼터 | 20 | 14 |
| 3쿼터 | 17 | 25 |
| 4쿼터 | 11 | 15 |
최대 리드 18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9점 · 41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KDB생명 63점 · 33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