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1월 1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20점 15리바운드, 신한은행 62-57 KB스타즈

신한은행이 KB스타즈를 62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21, Q2 17-15, Q3 16-10, Q4 15-11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6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17점, KB스타즈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5-11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19개 중 7개(3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27분 27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3분 1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26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6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57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30분 40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10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정미란은 39분 5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35분 5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2개(2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4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5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미란(39분 58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김단비, 크리스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크리스마스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9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B스타즈
1쿼터1421
2쿼터1715
3쿼터1610
4쿼터1511

최대 리드 7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2점 · 43리바운드 · 6어시스트 / KB스타즈 57점 · 32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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