켈리 6점 15리바운드, 삼성생명 56-55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56-5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9, Q2 10-17, Q3 17-13, Q4 17-17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6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17점, 삼성생명의 Q2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17-17로 맞섰습니다.
삼성생명은 5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켈리는 25분 24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6점을 올렸습니다. 최희진은 36분 4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3분 4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3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켈리는 팀 득점의 1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켈리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6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희진(36분 40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5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심스는 23분 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해리스는 16분 4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9분 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3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심스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이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심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4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9분 2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커리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1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1 | 9 |
| 2쿼터 | 10 | 17 |
| 3쿼터 | 17 | 13 |
| 4쿼터 | 17 | 17 |
최대 리드 5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56점 · 38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하나은행 55점 · 30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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