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스턴 27점 10리바운드, 우리은행 70-59 KDB생명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70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3, Q2 13-17, Q3 11-12, Q4 24-28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0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4 24점, 우리은행의 Q4 2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8-24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휴스턴은 24분 13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13개(62%) 27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0분 5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승아는 31분 23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9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휴스턴은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휴스턴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7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8분 1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59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35분 2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테일러는 21분 2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5분 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2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35분 2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
신정자, 휴스턴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9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1 | 13 |
| 2쿼터 | 13 | 17 |
| 3쿼터 | 11 | 12 |
| 4쿼터 | 24 | 28 |
최대 리드 11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0점 · 33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KDB생명 59점 · 31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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