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1월 2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브릴랜드 11점 6리바운드, 신한은행 55-48 KB스타즈

신한은행이 KB스타즈를 55-4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6, Q2 13-11, Q3 12-20, Q4 6-8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0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1 17점, 신한은행의 Q3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8-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5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브릴랜드는 16분 5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23분 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2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8%를 차지했습니다. 브릴랜드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윤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4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48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1분 1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9점을 올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18분 4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8분 20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1개(17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17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7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2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38분 20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6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조은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3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신한은행
1쿼터1716
2쿼터1311
3쿼터1220
4쿼터68

최대 리드 7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55점 · 32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KB스타즈 48점 · 38리바운드 · 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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