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1월 2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소담 15점 8리바운드, KDB생명 68-65 삼성생명

KDB생명이 삼성생명을 68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5, Q2 7-17, Q3 20-19, Q4 22-14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2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4 22점, 삼성생명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2-14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소담은 31분 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6분 4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2분 1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0개 중 23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9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담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3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담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6분 4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5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허윤자는 22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켈리는 23분 50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2분 3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7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3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6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4분 44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49%였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소담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KDB생명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삼성생명
1쿼터1915
2쿼터717
3쿼터2019
4쿼터2214

최대 리드 6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KDB생명 68점 · 23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삼성생명 65점 · 23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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