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1월 2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크리스마스 10점 8리바운드, 신한은행 59-41 하나은행
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59-4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11, Q2 16-12, Q3 19-10, Q4 14-8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26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19점, 하나은행의 Q2 1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4-8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5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20분 5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2분 3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2개(20%) 5점을 올렸습니다. 브릴랜드는 17분 2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1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7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2분 30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41점에 그치며 18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해리스는 23분 3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9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화는 24분 4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9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29분 1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14개로 성공률 21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5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8분 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2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3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곽주영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0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신한은행이 18점 차로 끝냈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하나은행
1쿼터1011
2쿼터1612
3쿼터1910
4쿼터148

최대 리드 18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59점 · 47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하나은행 41점 · 34리바운드 · 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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