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2월 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커리 28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78-73 KB스타즈
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78-7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7, Q2 16-13, Q3 18-28, Q4 24-15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6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4점, KB스타즈의 Q3 2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4-15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커리는 24분 54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1개(65%) 28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8분 3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6분 1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32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8분 3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73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36분 30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0개(59%) 26점을 올렸습니다. 정미란은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8개(89%) 3점슛 8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김유경은 22분 50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1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7개 중 25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9%를 차지했습니다. 비키바흐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0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비키바흐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홍아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미란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3% 대 5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
비키바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1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2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B스타즈
1쿼터2017
2쿼터1613
3쿼터1828
4쿼터2415

최대 리드 6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8점 · 33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KB스타즈 73점 · 20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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