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지희 22점 6리바운드, 우리은행 89-78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89-7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20, Q2 19-11, Q3 27-18, Q4 21-29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1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7점, 하나은행의 Q4 2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9-21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8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양지희는 29분 2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8개(80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굿렛은 21분 3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20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7분 1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35개로 성공률 54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굿렛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6개(8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7분 13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78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토마스는 25분 57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1개(65%) 24점을 올렸습니다. 심스는 14분 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3분 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30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8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8개(8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지현(34분 30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4% 대 4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굿렛, 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지희로 +2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7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20 |
| 2쿼터 | 19 | 11 |
| 3쿼터 | 27 | 18 |
| 4쿼터 | 21 | 29 |
최대 리드 19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89점 · 33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하나은행 78점 · 27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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