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1월 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크리스마스 21점 10리바운드, 신한은행 75-61 KDB생명
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75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3, Q2 16-17, Q3 26-12, Q4 21-19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0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6점, KDB생명의 Q4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1-19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34분 4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4분 2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2분 5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7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7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크리스마스(34분 40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61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최원선은 23분 5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17분 5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하지스는 21분 1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5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최원선은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27분 39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1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크리스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6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DB생명
1쿼터1213
2쿼터1617
3쿼터2612
4쿼터2119

최대 리드 14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4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5점 · 28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KDB생명 61점 · 24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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