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키바흐 16점 9리바운드, KB스타즈 70-67 삼성생명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70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18, Q2 16-14, Q3 13-22, Q4 17-13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40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1 24점, 삼성생명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7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비키바흐는 31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5분 3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홍아란은 35분 5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5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비키바흐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비키바흐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홍아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2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아란(35분 5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7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미선은 31분 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8개(10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8분 2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28분 32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8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2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커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8분 22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변연하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7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B스타즈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KB스타즈가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4 | 18 |
| 2쿼터 | 16 | 14 |
| 3쿼터 | 13 | 22 |
| 4쿼터 | 17 | 13 |
최대 리드 8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70점 · 33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삼성생명 67점 · 22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