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리 22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48-46 신한은행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48-4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8, Q2 6-13, Q3 13-11, Q4 12-14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3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17점, 신한은행의 Q4 1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4-12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4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커리는 30분 9초를 뛰며 야투 22개 중 9개(41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7분 2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2개(20%) 6점을 올렸습니다. 켈리는 9분 51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0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6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4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고아라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7개(5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9분 4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46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8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26분 4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23분 4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19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6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4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6개, 턴오버 2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7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크리스마스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2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0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9개 더 범했습니다.
크리스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미선으로 +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94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은 2승 3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8 |
| 2쿼터 | 6 | 13 |
| 3쿼터 | 13 | 11 |
| 4쿼터 | 12 | 14 |
최대 리드 9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48점 · 34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신한은행 46점 · 44리바운드 · 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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