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지희 17점 8리바운드, 우리은행 73-58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73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22, Q2 11-16, Q3 25-20, Q4 7-15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8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25점, 우리은행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5-7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양지희는 28분 1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8분 2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굿렛은 20분 2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8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1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38분 2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8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토마스는 32분 17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유진은 19분 46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4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1분 41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1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2분 54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
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임영희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1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우리은행이 5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22 |
| 2쿼터 | 11 | 16 |
| 3쿼터 | 25 | 20 |
| 4쿼터 | 7 | 15 |
최대 리드 15점(우리은행), Q4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3점 · 35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하나은행 58점 · 34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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